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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2.07.31] 이만갑 554회 다시보기
Highlight
[22.07.31] 이만갑 554회 - 하이라이트 1
[예고] 돌도 되기 전 아이를 정치범 수용소에 집어넣는다?! ‘진짜 북한을 말하다’
[22.07.31] 이만갑 554회 다시보기
[22.07.31] 이만갑 554회 - 하이라이트 2
북한 체제 선동의 시초가 되는 '조선소년단', 어릴 때부터 배우는 의무적 가식
[22.07.31] 이만갑 554회
[22.07.31] 이만갑 554회 - 하이라이트 3
뚝딱뚝딱 고장 난 연기! 북한이 조작한 다큐멘터리(?) 영화 '태양 아래'
[22.07.31] 이만갑 554회
[22.07.31] 이만갑 554회 - 하이라이트 4
'태양 아래' 영화장 안에 있는 '검열의 방', 검열을 피하기 위한 감독의 묘수!
[22.07.31] 이만갑 554회
[22.07.31] 이만갑 554회 - 하이라이트 5
닭똥 같은 눈물 뚝뚝 (T_T) '조선소년단' 입단 후 두려움에 떠는 북한 8살 소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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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2.07.31] 이만갑 554회 - 하이라이트 6
감옥에 간 신생아! 北 정치범 수용소의 수감자가 말해주는 그곳의 충격적 실상
[22.07.31] 이만갑 554회
[22.07.31] 이만갑 554회 - 하이라이트 7
'사람이 아니라 부품' 강제 노역과 인권 유린이 만연한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
[22.07.31] 이만갑 554회
[22.07.31] 이만갑 554회 - 하이라이트 8
수용소 안에 학교가?! 가방에 망치 넣고 등교하는 어린 수감자들
[22.07.31] 이만갑 554회
[22.07.31] 이만갑 554회 - 하이라이트 9
"이런 곳이 있는지 몰랐어요" 죄도 모른 채 끌려가는 북한 정치범 수용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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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2.07.31] 이만갑 554회 - 하이라이트 10
굶어 죽는 사람들, 한 달에 한 번만 허락된 햇빛이 일상인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
[22.07.31] 이만갑 554회
[22.07.31] 이만갑 554회 - 하이라이트 11
출세를 위해 수감자를 총살하는 감시자들, 사람 목숨보다 중요한 정치적 생명
[22.07.31] 이만갑 554회
[22.07.31] 이만갑 554회 - 하이라이트 12
24년 만의 탈출! 맨손으로 北 정치범 수용소 탈출 성공한 수감자
[22.07.31] 이만갑 554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