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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2.05.08] 이만갑 542회 다시보기
Highlight
[22.05.08] 이만갑 542회 - 하이라이트 1
[예고] ※대한민국 최초※ ‘43년 만에 귀환한 국군포로 조창호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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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2.05.08] 이만갑 542회 - 하이라이트 2
군번 212966 조창호 중위! 성수대교 붕괴 3일 후 군번 줄 메고 43년 만에 귀환한 국군포로
[22.05.08] 이만갑 542회
[22.05.08] 이만갑 542회 - 하이라이트 3
탈출하려다 잡혀 13년 동안 아오지 탄광에서 강제 노역을 했던 조창호 중위
[22.05.08] 이만갑 542회
[22.05.08] 이만갑 542회 - 하이라이트 4
★일생 일대의 기회★ 국군 포로로 잡힌 후 40년 만에 남한으로 편지를 보냈던 조창호 중위
[22.05.08] 이만갑 542회
[22.05.08] 이만갑 542회 - 하이라이트 5
조창호 중위가 40년 그리움을 꾹꾹 담아 남한으로 보낸 편지, 곧장 쓰레기통으로 버려지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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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2.05.08] 이만갑 542회 - 하이라이트 6
기적에 기적에 기적이 만든 감동 스토리(ㅠ_ㅠ) 우여곡절 끝에 전달 된 북한에서 보내진 편
[22.05.08] 이만갑 542회
[22.05.08] 이만갑 542회 - 하이라이트 7
순수한 호의로 조창호 중위의 편지를 가족에게 전달해준 은인, 최성규씨와 긴급 전화 연결
[22.05.08] 이만갑 542회
[22.05.08] 이만갑 542회 - 하이라이트 8
"전사 처리되신 동생분의 편지를 제가 받았어요…!" 국군포로의 가족을 찾아준 (이 시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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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2.05.08] 이만갑 542회 - 하이라이트 9
40년 만에 받은 어머니의 사진, 조창호 중위 스스로 태워 없애버릴 수 밖에 없었던 北 현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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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2.05.08] 이만갑 542회 - 하이라이트 10
남한에 있는 가족이 너무나도 그립지만, 北에서 꾸린 가족 생각에 탈북을 포기했던 조창호
[22.05.08] 이만갑 542회
[22.05.08] 이만갑 542회 - 하이라이트 11
조창호 중위의 최선의 탈북 루트 밀항, 하지만 5m의 높은 파도로 인해 77시간 대기?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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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2.05.08] 이만갑 542회 - 하이라이트 12
'갑자기 분위기 안기부(◉_◉)?' 조창호 중위 탈북 당시 갑자기 바다 위에 나타난 안기부
[22.05.08] 이만갑 542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