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재 미리보기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.
다운로드를 이용해 주세요.

[22.03.20] 이만갑 535회 다시보기
Highlight
[22.03.20] 이만갑 535회 - 하이라이트 1
"南이 납치했다!" 중국의 북한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북 사건, 北의 반응은?
[22.03.20] 이만갑 535회 다시보기
[22.03.20] 이만갑 535회 - 하이라이트 2
연예인 캐스팅과 비슷하다?! 얼굴+재능+집안까지 갖춰져야 뽑힐 수 있는 북한식당 종업원
[22.03.20] 이만갑 535회
[22.03.20] 이만갑 535회 - 하이라이트 3
중국 특수부대까지 출동했던 긴박한 상황?! 北 집단 탈출을 주도했던 식당 지배인의 인터
[22.03.20] 이만갑 535회
[22.03.20] 이만갑 535회 - 하이라이트 4
'내가 탈북하려 했는데…' 13명 집단 탈북 이후 한층 강화된 감시에 한국 못올 뻔하다?!
[22.03.20] 이만갑 535회
[22.03.20] 이만갑 535회 - 하이라이트 5
[단독 인터뷰] 상호 감시 체제에서 어떻게 탈북 모의를? 6년 만에 밝히는 그날의 진실
[22.03.20] 이만갑 535회 다시보기
[22.03.20] 이만갑 535회 - 하이라이트 6
"시간 문제다. 빨리 탈출해야한다" 북한 식당 13명 집단 탈북 전, 국정원과 접촉했다?
[22.03.20] 이만갑 535회
[22.03.20] 이만갑 535회 - 하이라이트 7
선거 승리를 위한 북풍 공작? 평소와 다른 이례적인 브리핑과 너무나도 딱 맞아 떨어지는
[22.03.20] 이만갑 535회
[22.03.20] 이만갑 535회 - 하이라이트 8
집단 탈북과 관련해 北이 주장한 납치 의혹에 불쾌감을 드러낸 중국
[22.03.20] 이만갑 535회
[22.03.20] 이만갑 535회 - 하이라이트 9
탈북 당일 도망간 3명 때문에 무조건 탈북해야하는 상황에 놓인 나머지 종업원들
[22.03.20] 이만갑 535회 다시보기
[22.03.20] 이만갑 535회 - 하이라이트 10
북한으로 돌아간 여종업원들, 그들이 北 선전매체에서 밝힌 충격적인 기자회견
[22.03.20] 이만갑 535회
[22.03.20] 이만갑 535회 - 하이라이트 11
"이것은 범죄입니다" 집단 탈북 사건 조사 후의 UN 인권 보고관 발언?
[22.03.20] 이만갑 535회
[22.03.20] 이만갑 535회 - 하이라이트 12
총선 열세였던 당시 여당, 北 집단 탈북 사건은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한 공작이었다?!
[22.03.20] 이만갑 535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