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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2.02.20] 이만갑 531회 다시보기
Highlight
[22.02.20] 이만갑 531회 - 하이라이트 1
[예고] 평범한 대학생이 방학맞이 북한 여행을?! ‘임수경 방북 사건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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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2.02.20] 이만갑 531회 - 하이라이트 2
여행 갔다던 딸이 TV에서 김일성과 포옹을?! 부잣집 막내딸 여대생의 무단방북 사건
[22.02.20] 이만갑 531회
[22.02.20] 이만갑 531회 - 하이라이트 3
'인기 최고! 北 전역을 뒤집은 南 여대생' 임수경 방북, 당시 北의 반응은?
[22.02.20] 이만갑 531회
[22.02.20] 이만갑 531회 - 하이라이트 4
88올림픽에 배 아팠던 北이 준비했던 '이것'?! 한국의 여대생이 북한 평양에 간 이유
[22.02.20] 이만갑 531회
[22.02.20] 이만갑 531회 - 하이라이트 5
평양에서 열린 '세계청년학생축전', 올림픽과 차이점은 무엇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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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2.02.20] 이만갑 531회 - 하이라이트 6
김일성의 성화(?)에 길거리 버스킹하던 청년들을 국가대표로 섭외했던 北 외교관(^_^;;)
[22.02.20] 이만갑 531회
[22.02.20] 이만갑 531회 - 하이라이트 7
임수경 무단방북 사건, 노태우 정부가 추진했던 것이었다?!
[22.02.20] 이만갑 531회
[22.02.20] 이만갑 531회 - 하이라이트 8
대학생이 알기 어려운 루트였다..? 22세 여대생의 평양 입북 루트
[22.02.20] 이만갑 531회
[22.02.20] 이만갑 531회 - 하이라이트 9
정상급 인기를 누렸던 임수경 ★北 청년들의 아이콘이 되다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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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2.02.20] 이만갑 531회 - 하이라이트 10
"나를 체제선동에 이용하지 마라" 北에 도착하자마자 北간부에게 선전포고한 임수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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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2.02.20] 이만갑 531회 - 하이라이트 11
북한 간부들을 경악하게 만든 임수경의 한마디
[22.02.20] 이만갑 531회
[22.02.20] 이만갑 531회 - 하이라이트 12
"판문점을 통해 한국으로 가겠다"라는 임수경의 발언, 南·北·유엔사 모두 반대했다?!
[22.02.20] 이만갑 531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