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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2.01.30] 이만갑 528회 다시보기
Highlight
[22.01.30] 이만갑 528회 - 하이라이트 1
[예고] "그까짓 천억 원 아무것도 아니다" 북으로 간 천재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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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2.01.30] 이만갑 528회 - 하이라이트 2
경성의 MZ세대! 일제 강점기 시대의 트렌드를 이끌었던 ★모던 보이★는 과연 누구?
[22.01.30] 이만갑 528회
[22.01.30] 이만갑 528회 - 하이라이트 3
윤동주도 흠모한 시인 중에 시인! 시인 '백석'과 성북동에 위치한 절 '길상사'의 상관관계?!
[22.01.30] 이만갑 528회
[22.01.30] 이만갑 528회 - 하이라이트 4
외모·패션·필력 어느 하나 빠지지 않았다? 조선 최고의 모던보이 백석
[22.01.30] 이만갑 528회
[22.01.30] 이만갑 528회 - 하이라이트 5
백석의 마음을 뒤흔든 여인 자야, ♥백석과 자야의 첫 만남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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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2.01.30] 이만갑 528회 - 하이라이트 6
하루 아침에 생이별하게 된 백석과 자야? 편지 한 통에서 시작된 비극(ㅠ_ㅠ)
[22.01.30] 이만갑 528회
[22.01.30] 이만갑 528회 - 하이라이트 7
"세상 같은 건 더러워 버리는 것이다" 자야를 그리워하며 쓴 백석의 '나와 나타샤와 흰
[22.01.30] 이만갑 528회
[22.01.30] 이만갑 528회 - 하이라이트 8
백석은 자신의 첫 시집 '사슴' 속에 시크릿 코드를 숨겨두었다? '33'의 의미는?
[22.01.30] 이만갑 528회
[22.01.30] 이만갑 528회 - 하이라이트 9
※1999년 공개된 충격 사진※ 북한 오지로 추방당했던 백석 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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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2.01.30] 이만갑 528회 - 하이라이트 10
시 '기린'은 백석의 S.O.S였다?! 북한에서 동시를 썼었던 백석, 이에 대한 해석은?
[22.01.30] 이만갑 528회
[22.01.30] 이만갑 528회 - 하이라이트 11
北으로 간 천재, 시인 백석! 김일성 찬양 시를 쓰다?!
[22.01.30] 이만갑 528회
[22.01.30] 이만갑 528회 - 하이라이트 12
박정희 대통령에게 정면 도전?! 北으로 간 천재, 태권도 창시자 최홍희
[22.01.30] 이만갑 528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