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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1.09.26] 이만갑 510회 다시보기
Highlight
[21.09.26] 이만갑 510회 - 하이라이트 1
[예고] 홍콩에서 사랑에 빠진 아내가 간첩?!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지게 한 죽음
[21.09.26] 이만갑 510회 다시보기
[21.09.26] 이만갑 510회 - 하이라이트 2
홍콩에서 아내가 시신으로 발견되다?! 일명 '수지 킴 사건'!
[21.09.26] 이만갑 510회
[21.09.26] 이만갑 510회 - 하이라이트 3
수지 킴, 남편을 북한으로 납치하려고 한 간첩이다? 남편 윤씨의 충격적인 증언!
[21.09.26] 이만갑 510회
[21.09.26] 이만갑 510회 - 하이라이트 4
윤씨의 비디오 사업 투자금도 조총련 공작비? 윤씨가 수지 킴을 간첩이라 생각하게 된 계
[21.09.26] 이만갑 510회
[21.09.26] 이만갑 510회 - 하이라이트 5
가족을 지키기 위해선 정치적 망명을 해야한다? 북한이 지시한 정치적 망명 내용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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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1.09.26] 이만갑 510회 - 하이라이트 6
윤씨 납북 미수 사건, 13년 만에 재조명 되다? 수지 킴 사망 당일, 남편의 행적은?
[21.09.26] 이만갑 510회
[21.09.26] 이만갑 510회 - 하이라이트 7
수지 킴 시체의 의문점, 파자마를 입고 있었다? 수상한 점이 한 둘이 아닌 남편 윤씨!
[21.09.26] 이만갑 510회
[21.09.26] 이만갑 510회 - 하이라이트 8
꼬리가 길면 밟힌다! 재수사가 진행된 수지 킴 사건, 진범이 잡히다?!
[21.09.26] 이만갑 510회
[21.09.26] 이만갑 510회 - 하이라이트 9
북한이라고 아무나 망명을 받아주진 않는다? 13년 만에 벗은 수지 킴의 간첩 누명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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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1.09.26] 이만갑 510회 - 하이라이트 10
안기부와 윤씨의 암호코드, 신일구! 안기부는 이미 윤씨의 거짓말을 알고 있었다?
[21.09.26] 이만갑 510회
[21.09.26] 이만갑 510회 - 하이라이트 11
수지 킴은 민주화 바람을 막기 위한 군사정권의 희생양이었다?
[21.09.26] 이만갑 510회
[21.09.26] 이만갑 510회 - 하이라이트 12
미제사건 유도, 홍콩 수사 회피...이 모든게 안기부의 조작?
[21.09.26] 이만갑 510회